와이랩 윤인완 의장은 국내에서 웹툰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 달 30일에 개봉하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2016년에 연재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이 웹툰은 72시간마다 부활하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성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