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물 요구에 따라 댐 건설 방침을 결정하고 있다. 기후부에서 정한 5개 댐 건설 방침 중 충청남도 청양·부여군의 지천댐에 대한 주민 반대가 가장 크다. 기후부는 지천댐을 홍수 방어용으로 검토했으나, 현재는 '3대 메가프로젝트'로 추가 공업용으로 변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