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복싱 선수인 임애지가 훈련 중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았다. 이로 인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이 무산되었다. 대한복싱협회는 임애지가 부상으로 인해 아시안게임 출전이 불가능해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