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인 아리나 사발렌카가 US오픈에서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여 일부 팬들의 평가를 받았다.사발렌카는 이날 나이키의 검은색 메시 소재 원피스를 입고 코트에 등장했다.이 의상으로 인해 일부 팬들로부터 혹평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