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선수가 팔꿈치 타박으로 경기에서 결장했다. 이로 인해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는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9-10으로 패했다. 이 경기는 9회에 7실점을 허용하며 역전패로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