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연이틀 키움을 꺾고 4연승을 기록했다. 이 승리의 공신은 르윈 디아즈와 원태인으로 언급되었다.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팀이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