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남자 청소년 핸드볼 대표팀, 바레인에 패배하고 8강 진출
한국 남자 청소년 핸드볼 대표팀이 바레인에 패배하며 예선에서 첫 패배를 기록했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3승 1패를 기록하여 A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이민진 감독이 이끄는 팀이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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