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과 이준영의 음악 여정을 다룬 방송에서 주요 인물들이 소개되었다
tvN 프로그램 "네 손, 두 소나타"에서 송강, 이준영, 장규리의 음악 생활을 한 주요 인물들이 소개되었다. 해당 프로그램은 피아노 용어인 "네 손"을 사용하여 두 사람이 연주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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