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디치라는 인물이 보스니아 세르비아 전쟁 범죄로 인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1992년부터 1995년까지 유고슬라비아 전쟁 중 집단 학살, 전쟁 범죄 및 반인도적 범죄로 기소되었다. 이로 인해 그는 8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