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에 우울 증상이 심했던 사람들은 성인이 된 후 사고사, 약물 과용, 폭행과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해 50세 이전에 사망할 위험이 높다. 이 연구는 미국 대표 청소년 패널조사 'Add Health' 대상자 1만 4320명을 30년간 추적 분석하여 결과를 도출했다. 이는 청소년기 우울 증상과 조기 사망 위험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