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전국 36곳의 규제자유특구를 운영하고 있다. 이 특구에서는 규제 신속정비 및 유예를 진행하고 있다. 이동식 로봇과 같은 분야에서 규제 사각지대 해소 및 낡은 규제를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