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가 맞춤형 고대역폭메모리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NVHBM 기술을 공개했다. 이 기술은 메모리 대역폭을 30%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엔비디아는 이 기술을 통해 HBM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