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펑이 국내 주요 수입차 딜러사들을 중국 광저우 본사로 초청하여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을 시연하며 한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BYD와 지커에 이어 중국 전기차 브랜드의 세 번째 한국 상륙이 될 수 있습니다. 샤오펑은 최근 광저우 본사에서 국내 딜러사 최대 10곳을 초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