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와 에이티즈의 포토카드를 찾기 위해 외국인들이 몰리고 있다. 이는 K팝 중고거래 시장에서 외국인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재 외국인들이 K팝 관련 중고거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