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일렉트릭 GLC의 사전 계약이 700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 전환의 성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