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기아 협력사는 인공지능 전환을 위해 공동훈련센터를 개소했다. 이 행사에는 현대차·기아 관계자, 한국산업인력공단 관계자, 그리고 KPCM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는 AI 관련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