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는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상 잠정 합의안에 대해 과반 이상인 50.1%의 찬성으로 협상이 타결되었다고 밝혔다. 노사와는 지난 4월 27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약 4개월 동안 15차례 본교섭을 진행하며 협상에 임했다. 마지막 교섭은 8월 20일에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