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장관이 학교 안전법 통과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최근 학교 내 총기 사건과 기타 보안 문제에 대한 우려가 있음을 반영한다. 교육부 장관은 해당 법안의 통과를 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