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에서 개발사업이 진행되었으나 온난화와 기상 이변으로 홍수 위험이 존재한다. 대홍수가 발생한 네팔 등 남아시아 지역은 수력발전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로 인해 국내 업체들의 해당 지역 진출이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