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총리가 미국과의 관세전쟁을 선포하며 투사 지도자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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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미국과의 관세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이는 미국발 금융위기 및 브렉시트 수습 과정에서 나타난 보호무역에 대한 구조적 변화 신호에 따른 것입니다. 이로 인해 마크 카니 총리는 '반트럼프' 지도자로서 입지를 얻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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