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커 작가는 김구의 항일 여정과 인간애에 감명받아 소설을 썼다. 그는 백범 모델로 소설 '철어'를 중국에서 출판했다. 장신커 작가는 임시정부의 활동과 관련된 내용을 중국 내에서 알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