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는 엔비디아의 호실적에 힘입어 장 초반 7000선에 다가섰으나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결정으로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104.16포 상승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