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을 포함한 현장 대응팀이 네팔 홍수 사고 현장에서 직원 구조와 사고 수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팀은 전날 새벽에 네팔에 도착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필요시 현장 대응팀을 추가로 파견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