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호수 바닥이 가뭄으로 갈라져 수위가 크게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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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벨렌체이 호수의 바닥이 가뭄으로 갈라져 수위가 크게 낮아졌다.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호수 수위는 평소보다 20cm 낮아졌다. 이와 관련하여 헝가리의 원자력 발전소도 폭염 여파로 가동을 일시 중단했다가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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