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전자·디스플레이 계열사 및 기타 협력사 11곳과 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중소·중견기업 6700곳에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협약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등 다수의 기업이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