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미국과 약 1조2000억원 규모의 신형 드론을 구매하는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 이 드론은 공격형과 정찰형을 합친 2032대에 해당하며 2033년에 전량 인도가 완료될 예정이다. 이러한 논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방문이 다음 달로 예상되는 시점에 이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