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경찰은 대홍수 이후 네팔에서 총 270구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경찰 당국에 따르면 지역별로 수와에서 16구 등이 포함된다. 또한 부상자 60여 명에 대한 치료가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