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청소 성능과 위생 관리를 개선한 프리미엄 청소 로봇 '로니'를 출시했다. 로니는 본체와 스테이션 모두에 섭씨 100도 스팀 기능을 적용하여 세정력을 높였다. 이 기능은 물걸레에 스팀을 분사하여 바닥의 찌든 때를 제거하는 데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