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과 최태원이 폴더 인사로 인해 강훈식 씨가 큰절하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이는 특정 인물들의 인사 방식에 대한 논란을 포함한다. 이와 관련하여 강훈식 씨에게 큰절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