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체스카 알바네세는 유엔 팔레스타인 점령지 특별보고관으로서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점령과 학살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는 2024년 5월에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집단학살을 저지르고 있다는 내용의 유엔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성역에 대한 고발을 포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