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발생한 주요 홍수로 인해 55명의 말레이시아인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말레이시아 대사관이 카트만두에서 해당 실종자들을 수색하고 있다. 이 사건은 홍수와 관련된 인명 실종 상황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