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수 시인의 시와 박준 시인의 해석에 대한 내용
이원수 시인의 시 '찔레꽃'에서 화자는 누나를 기다리며 찔레꽃을 따 먹는다. 박준 시인은 이 시를 읽고 어린 시절 누나가 가져온 붉은 알사탕을 떠올렸다고 한다. 남매는 큰집에 맡겨졌으며 누나는 동생을 위해 사탕을 입에 넣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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