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방울무늬와 호박을 주제로 세계 미술 팬을 사로잡았던 일본 미술가 구사마 야요이가 세상을 떠났다. 구사마 야요이는 평생을 예술 창작에 바쳤으며 마지막 순간까지 붓을 놓지 않았다고 밝혔다. 고인은 도쿄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