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살인 피해자 세 명 중 한 명은 친밀한 관계에 있는 사람에 의해 살해당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스토킹 및 교제 폭력 피해 예방을 위해 경찰이 법원 결정 전에 고위험 가해자를 분리하고 관리할 방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성평등가족부, 법무부, 경찰청은 관련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합동 회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