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의 허위 종결로 실종 신고 후 101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장모의 발인이 열렸다. 발인은 이날 오전 10시경 제주시의 한 장례식장에서 진행되었다. 유족들은 운구차량으로 향했으며 대부분 무표정한 얼굴로 장례식장을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