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의 마테우스 선수가 멀티골로 역전승을 이끌며 K리그1 25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마테우스 선수를 2026년 25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마테우스 선수는 지난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