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10경기 만에 타석에 들어서 끝내기 안타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는 LA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9회말 2사 주자 1, 2루 상황에서 발생했다. 김하성은 이 경기에서 좌전 안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