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바이텔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은 이정후의 활약을 칭찬했다. 이는 팔꿈치 사구의 충격을 털고 타석에 돌아온 상황에서 이루어졌다. 바이텔로는 이정후의 짧고 굵었던 활약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