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수사 대상인 텔레사 사망 사고에서 운전자는 자율 주행 기술을 사용 중이었다고 진술했다. 해당 차량은 텍사스 주 가정집으로 돌진했다. 이 사건은 현재 연방 수사의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