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동차기업 리오토가 새롭게 단장한 럭셔리 미니밴 메가 MPV를 출시한다. 이 차량은 뒷모습이 '관짝'을 닮았다는 중국 네티즌의 비판을 받으며 판매가 부진했다. 리오토 리샹 CEO는 순수 전기 MPV는 집처럼 편안한 공간이라는 테마에 중점을 두고 개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