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 노인이 카메라에 대한 괴롭힘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는 인권과 관련된 문제로 다루어지고 있다. 해당 사안은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에 대한 논의를 촉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