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키친 사건'으로 전 장관 페르난데스 디아스에 대한 15년 징역 요청을 유지했다. 법원은 재판 시작부터 배심원단에 참여했던 두 경찰 지휘관에 대한 기소를 철회한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