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 교통 관제사 노조는 에어캐나다 지역 제트기 추락 직전에 두 명의 조합원이 업무를 조기에 마쳤다는 의혹을 인정했다. 이 의혹은 3월 라가디아 공항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되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