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관련 두산에너빌리티 실종자 가족들의 구조 요청 상황
네팔 대홍수로 인해 연락이 두절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가족들이 정부에 구조 헬기 투입을 요청했습니다. 외교부는 헬기를 임차했으나 네팔 군 당국은 운항을 불허했습니다.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현장에 접근하는 과정에서 지연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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