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화 예금, 1000억 달러 돌파]
지난달 국내 거주자의 달러화 예금이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넘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국내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 달러였다. 이는 통계가 집계된 2012년 6월 이후 역대 최대치이다.
증가 폭은 지난 6월 말보다 150억1000만 달러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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