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중북부를 덮친 대규모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469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는 전날 발표된 사망자 359명보다 110명이 증가한 수치입니다. 홍수로 인해 기반 시설이 파괴되어 접근에 어려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