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원유 매장량을 가진 베네수엘라가 석유수출국기구(OPEC) 탈퇴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통신은 베네수엘라가 미국 당국과 OPEC 탈퇴안을 논의했으나 최종 결론은 내리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베네수엘라는 1960년에 OPEC을 창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