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원 씨는 자신이 키운 농산물이 기업을 통해 판로를 찾고 K푸드가 해외로 나아갈 가능성을 보았다. 그는 국내 최대 창농·귀농 박람회에서 실키 핑크 토마토를 맛보며 이러한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는 농산물 기반의 K푸드 산업의 잠재력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