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정부의 민간 헬기 통제 상황에서 실종된 한국인 근로자 가족들의 요구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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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에서 수력발전소 건설 중 실종된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소속 한국인 근로자 9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사고 현장으로 가는 육로가 차단되고 통신망이 파괴되었으며 추가 홍수 가능성도 제기되어 수색 및 구조 작업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실종된 근로자 가족들의 요구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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