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술 보급으로 취업 시장이 변화하는 가운데 일본 기업들이 업무 자동화에도 대체 불가능한 협업 능력과 강한 의지를 갖춘 운동부 출신 인재를 선호하고 있다. 일본 기업들은 이러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취업설명회나 맞춤형 채용 방식을 활용하고 있다. 이는 AI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으로 판단된다.